신화당(新和堂)은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며, 고객과 화합하는 가족'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신화당제과는 1958년 감천제과로 출발해 1992년 신화당제과로 새롭게 태어난 이래,
오로지 과자 하나만을 만들어온 전통 제과 기업입니다.
우리는 좋은 원료와 철저한 위생관리 시스템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과자를 만듭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정성껏 구워낸 우리쌀 전병, 달콤한 캔디와 젤리, 고소한 카라멜까지 —
신화당제과의 제품은 대형마트와 편의점을 통해 전국으로, 미국·중국·동남아로 수출되며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건강과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현대인의 식생활에 어울리는 좋은 품질의 제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전달하겠습니다.
고객의 행복이 곧 신화당제과의 행복입니다.
고객의 입가에 미소를, 마음에 오래 남는 꿈과 행복을 선물하겠습니다.
사훈: 청결 · 성실 · 창의
"고객이 가족이다"라는 신념 아래 정직하게 만들겠습니다.
- 신화당제과 임직원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