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감천제과로 시작해 1992년 신화당제과로 새롭게 태어난 이래, 68년의 세월 동안 과자 하나만을 만들어온 전통 제과 기업입니다. 좋은 원료와 철저한 위생관리로 대형마트·편의점은 물론 미국·중국·동남아까지,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